이재천 원장(CDC어린이치과)은 “성장기 때 기능을 제대로 잡지 못하면 치아의 형태가 왜곡되고 부정교합도 생긴다. 그렇기에 이런 것들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치과의사가 일찍부터 개입해 조기 발견하고, 고쳐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아쉬운 점은 일본에 비해 우리나라가 검사나 평가 영역의 수가를 제대로 만들어두지 못한 부분이다. 이러한 영역은 제도적 개선이 꼭 이뤄져야 한다. 그래야 개원가에서도 더 적극적으로 예방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_ 2026. 05. 11 치의신보 게재